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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날씬한 몸매 마음껏 뽐내고 싶다면?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3:22]
여름을 반길 날이 머지 않았다. 평소 유행에 민감한 여성의 경우라면 핫팬츠와 미니스커트 하나쯤은 미리 장만해두고 있을 법 하다. 그러나 이러한 짧은 의상을 뽐내기 위해서 부가적으로 따라야 할 조건이 있다. 바로 늘씬한 각선미이다.
 
많은 여성들이 수만 가지의 다이어트요법과 함께 식이조절을 통해 몸매 관리에 돌입하지만 원하는 곳의 살을 원하는 만큼 쏙쏙 빼기란 쉽지 않아 이에 좌절하기도 한다. 단 기간에 원하는 부위를 집중 공략할 수 있는 방법에는 지방흡입술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
지방흡입은 과하게 지방이 축적되어 있는 부위의 지방을 제거해줌으로써 몸매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시술이다. 주로 복부나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에 시술하는 경우가 많으며 여성들의 경우 한 번쯤 고려하게 되는 시술 중 하나다.
 
그러나 지방흡입에도 갖가지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한 부작용은 시술 후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현상이다. 또한 수술 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혈액이 뭉치거나 몸이 붓는 등의 부작용도 올 수 있다. 그러므로 숙련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지방흡입으로 들어가야 할 때가 들어갔다면 이젠 채울 차례다.
 
몸에서 제거해 낸 지방을 활용하여 얼굴에 이식하면 날씬한 몸을 만듦과 동시에 동안형 얼굴이 될 수 있다. 주로 군살이 많은 아랫배, 허벅지, 옆구리를 흡입을 통해 채취한 지방에서 순수지방만을 걸러내어 얼굴에 이식하게 되면 볼륨이 살아나 한층 젊어 보이는 얼굴이 가능하다.
 
물론 지방이식도 지방흡입과 같이 부작용의 발생이 가능한데, 고르게 이식하지 않을 경우에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며 지방이 유착되어 딱딱해지는 경우도 있다. 심한 경우에는 염증이 생기거나 고름이 흐르기도 한다. 그러나 깨끗한 위생상태로 안전한 시술이 이루어진다면 크게 걱정할 염려는 없다.
 
미소유성형외과 조길환원장은 “미세자가 지방이식은 1~2회의 시술로도 높은 생착률을 나타내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만들어주고, 주름 개선, 피부탄력 증가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이와 같이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을 동시에 받는 방법은 시간을 절약해 주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된다.”고 전했다.
 
미소유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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