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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피아 S웨딩 결혼박람회에도 월드컵 바람 분다

이동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6 [15:00]
▲  6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s웨딩 웨딩박람회.    ©이동선 기자

최근 결혼 트렌드를 한 눈에 보고 경제적인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는 이벤트 가득한 결혼박람회가 열린다.
 
토탈 웨딩클럽 웨딩피아(www.wedding-pia.co.kr)가 ‘삼성카드와 함께 하는 s웨딩 수원 결혼박람회’를 6월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수원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7층에서 개최한다.
 
s웨딩 수원센터(웨딩피아)가 주관하고 삼성카드가 후원하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2010 남아공월드컵 시즌을 맞아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총 100쌍에게 대한민국이 새겨진 월드컵 응원 티셔츠를 선물로 줄 예정이다. 또한 월드텁 응원 티셔츠를 입고 박람회 현장에서 사진을 찍으면, 커플 머그잔에 사진을 넣어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수원 토탈 웨딩클럽 웨딩피아 관계자는 “결혼박람회 현장에서는 월드컵 이벤트뿐만 아니라 참가 고객 전원에게 웨딩 다이어리와 웨딩잡지, 웨딩패키지 4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많은 예비부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s웨딩 수원결혼박람회에 방문해 상담이나 계약을 한 예비부부에게는 결혼 준비 분야별로 하나투어 5만원 상품권과 달러북을, 예물로는 필립스 다리미와 전자 달력시계를, 한복으로는 한복명함지갑과 손거울을, 웨딩패키지 계약 시에는 폐백 음식 무료, 재무상담에는 커플머그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부가적인 혜택을 마련해 놓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삼성카드와 온라인 쇼핑몰 sk텔레콤 11번가 회원에 한 해 웨딩패키지 계약 시, 갤러리아 백화점 10만원 상품권과 폐백 음식을 무료로 줄 계획이다.
 
한편, 결혼박람회의 제휴 및 참여 업체로는 삼성카드, 허니문리조트, 하나투어, 한국도자기, 보루네오, 삼성생명, 노블레스컨벤션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각 분야별 결혼 준비 50여업체(웨딩,혼수)들이 포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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