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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splendor 미술협회 한국지부(지부장 김인자)는 오는 7월 7일∼13일 7일간 서울 인사아트센터 6층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칠보공예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근대 splendor 미술협회는 일본 공예작가이신 우에다 선생이 설립한 단체로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동경과 오오사카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 및 칠보공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지부장이자 칠보공예가인 김인자 선생은 우에다 선생에게 직접 선생만의 특별한 칠보기법을 전수받고 그 실력을 인정받아 한국지부 설립을 승인 받은 바 있다.
김인자 선생은 "이번 서울 전시회는 에마임칠보 공예의 발전과 한일 회원의 교류 증진을 위해 우에다 선생님과 함께 한국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됐다"며 "한일 작가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형형색색의 화려한 빛깔로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칠보공예에 동양적인 멋을 더한 에마임칠보의 진가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근대 splendor 미술협회 한국지부는 에마임칠보의 활성화를 위해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모두 이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시 참여 기회 및 최신 공예 트렌드를 알려주는 연구과정 역시 운영중이다.
특히 해당 과정을 이수한 회원 중 이번 서울전시회에 작가로 참여한 회원에게는 심사를 통해 근대 splendor 미술협회 정회원으로 인증 받게 된다.
칠보공예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공예가들이 참여하여 칠보공예의 발전에 일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김인자선생은 힘주어 말했다.
전시회 참여 문의는 에마임칠보 교실( www.emaim.kr )로 문의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