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속으로’는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 학도병들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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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빅뱅 탑), 김승우, 박진희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최근 독일, 영국, 싱가폴, 러시아 등 4개국에 수출이 확정되는 등 개봉 전임에도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주 전국 5대 도시 쇼케이스를 가진 ‘포화속으로’는 일반적으로 목요일 개봉하는 것보다 하루 앞선 수요일 개봉으로 결정해 눈길을 모은다.
제작사 측은 “월드컵 시즌과 정면 승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