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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리 사회가 점점 이민이입국가로 진입해가면서 문화적·언어적으로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기위해서는 영어는 반드시 정복해야할 필수과제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미 영어에 목숨을 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실력이 늘어나지 않는 것 또한 영어이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에 걸쳐 꾸준히 배우고 학원이나 과외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는데도 왜 영어공부는 여전히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일까.
이티스쿨(http://www.etschool.co.kr/) 서장원강사는 이러한 원인이 문법을 중심으로 한 단순 암기식 공부 방법에 있다고 말하며, “학습으로 들어가면 영어를 정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영어는 외우고 암기해야할 공부대상이기 전에 말하는 법을 익혀야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것이 그 이유이다.
영어의 시작은 발음에 있다고 말하는 이티스쿨에서는 이러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문법을 강조했던 기존의 교육방식과 달리, 문법을 외우지 않고도 회화를 구사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을 제공해 영어왕초보들의 기본기를 다져주고 있다.
이티스쿨의 강의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 기초영어 말하기로 체화시키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언어를 습득할 때처럼 자연스레 영어회화를 익혀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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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스쿨에서는 알파벳 a부터 z까지의 발음과 기호를 정확한 소리로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해 기본적인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는 강의로, 수강생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키워주고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주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하고 서툰 왕초보들에게는 더욱 사랑받고 있다.
이티스쿨만의 강의를 통해 수업을 듣다보면 듣기와 발음교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영어 기본기를 다져주는 강의순서에 따라 한 발씩 레벨을 높이면서 훈련을 하다보면 어느새 정확하게 따라 말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이트스쿨은 수강생들 개개인의 학습관리에도 철저하다.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강원 강사가 직접 수강생 전원의 출석률을 꼼꼼하게 체크해주며, 출석률이 저조하거나 강의에 궁금한 점이 있는 수강생들에게 전화로 상담 및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때문에 보통의 인터넷강의는 스스로 학습해야 하는 점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수강생들이 소홀해지기 마련인데 반해 이티스쿨 90%의 출석률을 자랑하며, 온라인에서 벗어나 더욱 생동감 있는 강의로 기초발음과 어순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무료공개강의’도 매월 진행하는 등 수강생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어 이티스쿨을 찾아드는 수강생들은 나날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오픈 4개월 만에 이미 3000명이 넘는 회원과 1500명에 달하는 유료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만큼 지금 올라와 있는 수강생 후기만 해도 400개가 넘는다. 이티스쿨의 강의에 대한 회원들의 평가는 수많은 후기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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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강사는 또한 강의 후에도 영어공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미국드라마, 영화를 보는 등 영어와 친숙함을 유지해야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으니, 상대가 없다면 스스로 말하는 연습을 하거나 유명한 영화배우 사진을 오려서 가상으로 친구처럼 대화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팁을 전수해주었다.
끝으로 서장원 강사는 “영어가 어렵다고 포기하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라며 “나이를 떠나 모든 국민이 영어를 재미있고 친구 같은 존재로 여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은 바램이다.”라고 전했다.
홈페이지: http://www.etschoo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