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트에서 지난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a-특공대’가 1위에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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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편의 영화가 후보에 오른 이번 설문조사에서 ‘a-특공대’는 33%의 지지를 얻으며 ‘섹스 앤 더 시티 2’, ‘베스트 키드’ 등의 경쟁작품을 가볍게 제치고 가장 보고 싶어하는 기대작 1위로 뽑히며 관객들이 손 꼽아 기다려온 작품임을 확인했다.
‘a-특공대’는 2010년 여름 쏟아지는 블록버스터 중에서 유일하게 스케일 있는 통쾌한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웃음, 그리고 시원한 볼거리까지 겸비한 작품으로 개성파 4인조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작전과 상상초월의 액션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네 명의 매력 만점 캐릭터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일 ‘a-특공대’는 팀의 리더이자 실현 불가능할 것 같은 계획들을 진두 지휘하는 작전 설계의 1인자 ‘한니발’(리암 니슨), 특공대의 얼굴 마담이자 부드러운 화술로 모든 것을 손에 넣고 마는 작업의 달인 ‘멋쟁이’(브래들리 쿠퍼), 무기와 기계 분야에 능통한, 두려움을 모르는 짐승 파이터 ‘b.a’(퀸튼 잭슨), 뛰어난 파일럿이지만 똘끼 충만한 공인된 돌+i ‘머독’(샬토 코플리)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선보이며 환상의 팀플레이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개성파 4인조의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끈한 네 남자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작전과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을 선보일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a-특공대’ 는 6월 10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