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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토스트 창업 아이템 토리또와, 6월1일 창업설명회

한국창업산업박람회 열기 창업박람회로 이어가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19:01]
▲     ©이 준 기자
피자와 토스트 복합매장으로 유명한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가 오는 6월1일(화) 오후 2시 토리또와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리또와는 캐릭터가 프린터 된 토스트 전문점 ‘토스토리’와 흑미, 밀 등 웰빙 도우로 만들어진 피자 전문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로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setec에서 진행되는 한국창업산업박람회에 참가 중인 토리또와는 이번 창업설명회를 통해 박람회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토리또와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줄 전망이다.
 
또한 설명회 후 본사 r&d실에서 직접 메뉴 조리 및 시식회를 실시할 전망이며, 참가자에 한 해 가맹점도 방문할 예정이다.
 
최근 노원역점, 부산 남산점, 부산 초읍점, 경남대점, 해운대점, 동대신동점, 대구칠곡점, 부산모라동점 등 폭발적인 속도로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는 토리또와는 앞으로도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토리또와의 장점은 캐릭터가 프린팅 된 토스트로 재미와 즐거움을 전해주며 10대 고객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이다. 캐릭터 토스트는 사자, 원숭이, 토끼, 곰, 돼지 등 다양한 동물이 그려져 있으며 각자 토라이온, 키토, 빗토, 베토, 피토 등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     ©이 준 기자

얇고 바싹 한 슈퍼씬 피자는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중 장년층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노화예방과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는 흑미 도우를 사용해 밀가루를 꺼려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격은 슈퍼 씬 피자와 흑미 스크린 피자로 1만~1만3,000원 대 이며 토스트는 1000원 대부터 다양하다

 
게다가 2개의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복합매장 브랜드인 토리또와는 최소6평 대부터 테이크 아웃으로 오픈 할 수 있다. 창업 비용은 33.3㎡(10평) 기준 점포비, 인테리어비를 제외하고 3,000여 만 원이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6월 1일(화) 오후 2시
◈ 장소: 토리또와 본사(역삼역 2번 출구)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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