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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28일 송정 5일시장을 돌며 재래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순돌이 아빠’로 유명한 탤런트 임현식 씨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임 씨는 “광산구 발전을 위한 구원투수로 민형배 후보가 적합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 후보는 상인들에게 “화제성 반짝 활기가 아닌 광산구 재래시장이 언제나 활기차도록 돕겠다”며 “우선 대형마트 증가로 인해 침체된 재래시장의 경제살리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특히 2014년 ktx 송정구간이 개통되고, 서울 용산역처럼 대형 쇼핑몰이 들어오면 송정5일장 주변 상권이 침체될 것을 우려하고, “송정시장을 광주에서 가장 특화된 재래시장으로 육성하는 방침을 미리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