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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울 간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 화순 군민이 광주까지 나가는 불편을 당장 해소 하겠습니다.”
전완준 화순군수 후보(기호8번)가 28일 “전남의 다른 시⦁군에선 서울행 고속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나 화순엔 아직 노선이 생기지 않았다”며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행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전 후보는 “금호고속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끝내고 빠른 시일 내에 운행토록 하겠다”며 “터미널은 우선 기존 시외버스 터미널을 사용하되 광덕지구 인구 밀집 지역을 경유, 승⦁하차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후보는 “서울행 고속버스가 신설되면 정안 휴게소 환승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고속버스로 갈아 탈 수 있게 된다”며 “화순 주민들이 타 지역으로 가는데 드는 시간과 경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화순전남대병원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행 고속버스 노선이 절대 필요하다”고 밝힌 전 후보는 “화순이 서울과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주민들이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에서는 완도, 진도, 해남, 보성, 녹동(고흥), 영광, 담양, 영산포 등에 서울행 고속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정안휴게소 환승도 이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