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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막바지인 30, 31일과 6월 1일 사흘동안 사실상 전남 22개 시.군 전역을 순회하는 릴레이식 유세를 통해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이번 릴레이식 유세를 통해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부동층을 흡수하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를 호소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휴일인 30일 광양, 순천, 여수지역 등 동부권을 돌며 유세와 상가 방문을 벌인 데 이어, 선거운동 이틀을 남긴 31일에는 무안, 함평, 나주, 화순, 장성, 곡성, 구례 등 7개 시.군을,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일에는 보성, 장흥, 강진, 영암, 해남, 진도 등을 돌며 릴레이식 유세를 통해 자신과 민주당 시장.군수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사실상 선거운동 3일을 남기고 전남 전역을 거의 순회하는 셈이다.
박 후보는 지난 3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2개월여동안 전남 22개 시.군의 읍.면.동 단위까지 찾아 순회하며 자신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해 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