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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 곡선미와 입체감을 주자.

원미애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0:16]
일반적으로 얼굴형에 각이 지거나 광대뼈가 돌출된 경우에는 다소 인상이 강해 보이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 고려해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자가지방이식술이다.
 
갸름한 성형외과 원장은 “자가지방이식술은 허벅지나 복부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빼내어 볼륨이 부족한 부위를 메워주는 것이 목적이다. 게다가 자신의 몸에서 나온 지방을 주입하는 것이므로 부작용이 적고 비교적 간단한 시술법으로 회복력이 빠른 편에 속하여 당일 퇴원 및 3-4일정도 회복기를 가지면 어느 정도 출근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미세지방이식 각 부위별로 어떤 효과를 주는걸까.
 
◐ 볼
볼이 옴폭하거나 쳐져 보이는 경우에 자가지방을 이식시킴으로써 볼에 탄력을 주어 어려 보이는 효과를 준다.
 
◐ 관자놀이
관자놀이 부위가 들어가있는 사람은 자신의 지방을 채취해 지방을 이식함으로써 윤곽을 교정해줄 수 있다.
 
◐ 눈두덩 및 눈 주변
눈 밑의 피하지방이 너무 없어서 휑해 보이거나 실제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기 때문에 지방이식술은 탱탱한 눈꺼풀로 젊고 밝은 이미지를 만들어 줄 수 있다.
 
◐ 코주변
콧볼에서 입꼬리로 사선으로 이어지는 비구순주름은 마치 한자 여덟팔자(八)같아 보인다고 해서 팔자주름이라는 별명이 붙여졌으며 이 팔자주름 주변이 움푹 깊이 패이면 미세지방이식술로 자가 조직을 이용하여 주름을 개선한다.
 
◐ 이마
밋밋하거나 뒤로 드러누운 이마 전체를 도톰히 할 때는 미세지방이식으로 함몰된 부분을 채워주면 이마 곡선에 입체감을 주어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밖에도 낮은 콧대나 콧등살리기, 코끝의 볼륨, 무턱등에 효과적인 결과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부작용이 없는 수술은 없다. 지방이식술도 마찬가지인데, 지방세포가 생존하지 못해 시간이 지나면서 흘러내리거나 흡수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미세지방이식술은 대게 약 3일 정도 붓기가 있으며 수술 후 1주일 뒤부터는 세안이나 화장 등 일상 생활이 가능해서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들에게 더욱 권하는 시술법이다. 하지만 이식된 지방조직이 혈관에 자라 들어가 생착 될 때까지는 수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움직이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하고 약 한 달 정도가 경과되면 이식된 조직이 어느 정도 튼튼해지기 때문에 수술 전과 같은 정도의 마사지가 가능하다. 지금보다 더욱 예뻐지고 싶지만 시간이 부담되어 망설였다면 아무도 모르게 예뻐질수 있는 자가지방이식을 시도해 보는 것이 어떨까?
 
 
갸름한성형외과의원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심의필 제 100414-중-1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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