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1994년 4월 ‘현대결혼정보사’로 시작해, 그 동안 수많은 고객들의 결혼을 성사시키며 ‘세잔’이라는 이름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더더욱 발전해 오고 있다. 본래 베트남 국제결혼만을 전문으로 해 왔던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2009년부터 새롭게 캄보디아 여성들을 주축으로 또 다른 결혼 문화를 탄생시키고 있다.
한국과 성향이 비슷한 캄보디아 여성 선호도 높아져
순박하고 순수한 캄보디아 여성이라면, 품성이 온화하고 친절하고 보수적이어서, 남편과 가정에 헌신적이다. 근면하고 부지런함, 강한 생활력과 농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점 때문에 한국에도 잘 적응하게 되며, 생활 습관이 비슷해 한국의 관습에 적응이 빠르다.
|
또한 한국의 음식 문화와 비슷해 쌀이 주식으로 고기, 야채, 국수 등 젓가락과 수저를 사용하여 한국과 비슷한 식생활을 보이며, 누구보다도 부부간의 애정을 중요시하게 여겨, 연령에 관계없이 쉽게 혼인을 할 수 있다.
현지에 직접 지사 운영, 국제결혼사기 등의 문제점 전혀 없어.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그 중심에서 국내 지사 운영뿐 만 아니라, 캄보디아 현지에서 직접 직영, 지사도 운영하고 있어 국내 직원과 현지 직원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엄격한 회원 직접 선발 및 관리를 하고 있어 국제결혼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세잔국제결혼정보사‘ 캄보디아 홈페이지( www.sejan.kr )에서 캄보디아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옛말에 중매를 잘 서면 술이 세잔이며 잘못서면 뺨이 세대라는 속담을 교훈삼아 직업적 윤리와 도덕적 사명감을 가지고 국제결혼 부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개인의 인생에 있어서는 단 한번, 가장 중요한 일이라 여기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하지 않을 수 없다. 타 업체들과 차별성을 두고 수년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고객을 위해 헌신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국제결혼은 달리 만나는 게 아닌, 결혼 업체를 통해 성사가 되는 게 일반적인 만남의 시작이다.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들의 신뢰에 대해 공감하며,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 소중한 만남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성혼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결혼 성사에만 끝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힘써,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 약속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