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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는 사랑, 캄보디아 결혼 전문회사 ‘세잔국제결혼정보사’

'세잔국제결혼정보사' 한국과 성향이 비슷한 캄보디아 여성과의 이상적인 국제결혼 방안의 제시.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7:14]
▲ 더이상 낯선 일이 아닌 한국 남성과 외국 여성과의 국제결혼. 다문화가정이 많이 인정을 받으면서 국제결혼을 찾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최희남 기자
현대사회에서 국제결혼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글로벌시대를 맞이해, 국제결혼은 하나의 문화로 정착하여 오히려 국내결혼의 까다로운 조건들과 이것저것 따지는 사례들에 비해, 기본적인 여건만 된다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 수 있다. 그렇다면, 믿을 수 있는 국제결혼을 성사시키는 업체를 만나야 하는데, 이에 오랜 경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국제결혼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세잔국제결혼정보사’ (대표 황혜숙)가 그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1994년 4월 ‘현대결혼정보사’로 시작해, 그 동안 수많은 고객들의 결혼을 성사시키며 ‘세잔’이라는 이름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더더욱 발전해 오고 있다. 본래 베트남 국제결혼만을 전문으로 해 왔던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2009년부터 새롭게 캄보디아 여성들을 주축으로 또 다른 결혼 문화를 탄생시키고 있다.
 
한국과 성향이 비슷한 캄보디아 여성 선호도 높아져
순박하고 순수한 캄보디아 여성이라면, 품성이 온화하고 친절하고 보수적이어서, 남편과 가정에 헌신적이다. 근면하고 부지런함, 강한 생활력과 농촌에서 생활하고 있는 점 때문에 한국에도 잘 적응하게 되며, 생활 습관이 비슷해 한국의 관습에 적응이 빠르다.

▲ 음식문화, 생활문화 등 한국 농촌과 환경이 비슷한 캄보디아 여성은 한국생활의 적응력이 빨라 농촌총각들에게 이상적인 신부라 볼 수 있다.     © 최희남 기자

또한 한국의 음식 문화와 비슷해 쌀이 주식으로 고기, 야채, 국수 등 젓가락과 수저를 사용하여 한국과 비슷한 식생활을 보이며, 누구보다도 부부간의 애정을 중요시하게 여겨, 연령에 관계없이 쉽게 혼인을 할 수 있다.
 
현지에 직접 지사 운영, 국제결혼사기 등의 문제점 전혀 없어.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그 중심에서 국내 지사 운영뿐 만 아니라, 캄보디아 현지에서 직접 직영, 지사도 운영하고 있어 국내 직원과 현지 직원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엄격한 회원 직접 선발 및 관리를 하고 있어 국제결혼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세잔국제결혼정보사‘ 캄보디아 홈페이지( www.sejan.kr )에서 캄보디아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옛말에 중매를 잘 서면 술이 세잔이며 잘못서면 뺨이 세대라는 속담을 교훈삼아 직업적 윤리와 도덕적 사명감을 가지고 국제결혼 부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개인의 인생에 있어서는 단 한번, 가장 중요한 일이라 여기기 때문에 그만큼 신중하지 않을 수 없다. 타 업체들과 차별성을 두고 수년간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고객을 위해 헌신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국제결혼은 달리 만나는 게 아닌, 결혼 업체를 통해 성사가 되는 게 일반적인 만남의 시작이다. ‘세잔국제결혼정보사’는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들의 신뢰에 대해 공감하며,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고자 한다. 소중한 만남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성혼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결혼 성사에만 끝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힘써,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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