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쉬어 매드니스’의 제작사인 뮤지컬해븐에서는 이번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하여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생활인, 한 부모 가정 자녀, 저소득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문화나눔- 만원의 행복’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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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번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 함께 즐거운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 나눔을 하고자 하는 취지로 뮤지컬해븐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및 산하 복지시설협회들이 연계하여 대학로 인기연극인 ‘쉬어 매드니스’를 한국팀의 예선 경기가 있는 6월 12일과 17일에 1인당 만원(정가 2만5천원)에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6월 12일, 6월17일 공연에 한해서는 월드컵 16강 기원 50% 할인을 모든 관객에게 적용해준다. 더불어 이날 공연 중 범인을 맞춘 관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화장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대학로 대표 코믹 추리극 ‘쉬어 매드니스’는 관객들의 직접적인 참여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풀어낸 연극으로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오픈 런으로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