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제대로 전쟁도 못해보고 때죽음을 당한 이라크 전사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떼 죽음을 당했다. 한국 국민들과 해외 언론들은 한반도에서 6.25와 같은 동족상쟁이 또 다시 발생할지도 모른다고 우려를 하고 있다. 북한이 최근 서해 백령도 근처 남방한계선 부근에서 작전 중이던 한국 해군함정 천안함을 어뢰로 공격하여 침몰시키면서 저마다 가상의 전쟁 시나리오를 읊어대고 있다. 졸지에 기습을 당해 터지고 만 한국정부의 진상조사로 북한소행으로 드러났지만 북한은 남한의 조작극이라고 우기면서 유엔안보리제소를 서두르고 김정일은 전쟁은 전쟁으로 대적하겠다면서 이명박 정부를 협박하고 있다. dmz 근처에서 어떤 유형의 국지전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전쟁 발발 가능성이 제기된다.
설사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주한미군의 막강한 전력에 비교를 하면 김정일 정권은 단 며칠 만에 망하는 천추의 비극을 경험하게 된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이용하여 대포동 미사일 대륙간 유도탄등 상상도 할 수 없는 다량살상 무기를 만들어 이것을 보이면서 한국을 위협하지만 미군이 한국 땅에 발을 부치고 있는 한 그것은 한낱 공갈 협박에 그치고 만다. 북한의 무서운 무기는 미국의 눈으로는 장난감에 불과하다. 미국의 과학무기 앞에 불쏘시개감이 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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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 만에 이라크의 목표물은 거의 파괴됐고, 이라크 전투기는 날지 못했다. 개전 2일 만에 바스라, 13일 만에 바그다드가 함락됐다. 자기고향 지하 땅굴에 숨었다가 체포된 사담 훗세인은 항복도 해보지 못하고 사형대에서 처형되어 역사 속에서 사라지는 비극을 맞았었다.
만일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이라크와 똑같은 그보다 더비참한 운명을 맞을것이다. 김정일은 권력을 잃고 체포되거나 살해되거나 어디론지 사라질 것이다. 남한도 엄청난 피해를 보겠지만... 미군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무기는 이라크전 때보다 훨신 개량되고 정밀도를 지니고 있다. 만일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그런 귀신도 놀랄 신무기를 감상하게 될 것이다. 미 공군은 북한 목표물 수천~수만 개를 공습타격 목표물로 컴퓨터로 설정해 놓았다. 김정일이 전방 군부대 지휘소에 공격명령을 하달해도 그 공격 명령은 현지 지휘소에 전달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일이 공격명령을 하는 순간 김정일추적 장치는 김정일의소재지 벙커를 공격하여 지옥으로 보낼 것이다.
ec-130과 ea-6b 같은 전자전(電子戰) 항공기가 북한의 통신과 레이더를 교란하고 f-16의 레이더파괴 미사일(harm)은 전파를 추적해 레이더를 폭격하며 f-22, f-15 그리고 f-16이 고공에서 정밀유도폭탄으로 공습한다. 평양과 주요도시는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성능과 물량에서 북한을 압도하고 있는 미 공군은 f-16, f-15e에다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최신예 f-22까지 보유하고 있다. 북한 공군은 전투기는 제대로 활주로에서 뜨지도 못하고 비행장에서 박살이 날것이다. f‘하늘의 레이더 기지’ 공중조기경보기(awacs), 전자전 항공기 그리고 harm 같은 핵심 무기체계가 거의 없는 북한 공군력은 비참하게 무너지고말 것이다.
미군은 개전 후 3일 안에 평양~원산 이남에서 공중 우세권을 확보할 수 있다 3일이면 북한 장사정포의 최소 70%가 파괴되어 무용지물이 된다. 북한의 핵·생화학·특수부대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들의 무기를 그들에게 되돌려 피해를 줄 수 있는 기술이 미군에 있기 때문이다. 북한이 설사 핵을 폭탄으로 만들었어도 그 무거운 폭탄을 실을 데는 il-28 같은 구형 폭격기밖에 없다. 그런 폭격기는 북한 후방에 있는데 유사시엔 한·미 공군이 북한의 비행장이나 상공에서 파괴할 수 있다. 핵 사용을 기도하는 건 북한 정권의 자살행위다. 국제사회는 인류의 이름으로 북한 지도부의 목숨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생화학 무기나 특수부대는 정규군·예비군 그리고 일반 국민이 협력해서 대처하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북한의 어뢰 기습은 하이에나가 잠자는 사자의 발가락 하나를 문 정도다. 기습을 해도 하이에나는 하이에나일 뿐, 북한의 군사력으론 슈퍼 미국을 이기지 못한다. 게임 상대가 될수도없다. 한국은 든든한 미국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전쟁을 억제할 수 있다. 미국은 북한 김정일 정권을 특별히 붕괴시키고 싶지 않다. 미국 유력 언론 nbc가 보도한 내용이다. 행간을 음미하면 미국의 깊은 뜻을 헤아릴 수 있다. yankeetime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