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한나라당 광주시장 후보가 1일 6.2지방선거 마지막 민생투어로 광주 특급호텔 공사현장을 찾았다.
정용화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건너편에 위치한 할리데이인 호텔 공사 현장을 방문, 임광택 사장 등 호텔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정 후보는 공사현장에서 즉석 유세를 통해 “2015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운영본부와 프레스센터가 들어설 이곳 호텔은 광주의 안방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며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돼 하계 u대회 진행에 차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광주의 대표적 건설사인 남양건설과 금광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등 광주의 경제가 힘들다”면서 “건설이 살아야 광주 경제가 살아난다는 신념으로 건설경기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후보는 1,2차 민생탐방을 통해 광주지역 시장과 산업단지, 상가, 근린공원 등을 찾아 서민들의 애환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