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오는 7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영도다리’의 홍보 스틸컷에서 속옷만 걸친 채 임신한 배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전수일 감독의 7번째 장편 ‘영도다리’는 19살의 원치 않는 임신으로 프랑스로 입양된 자신의 아이를 찾아 나선 소녀의 간절한 여정을 그렸다. 박하선은 극중 19살 미혼모 인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영도다리’는 국내 개봉 전에 이미 산세바스티안영화제 경쟁부문 진출과 라스팔마스영화제, 페사로영화제 등에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오는 7월 1일개봉.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