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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사랑의 자선 바자회' 개최

'아름다운가게'와 공동 진행..수익금 불우이웃돕기에 사용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4 [13:3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 자사 공익재단인 외환은행나눔재단이 4일 을지로 본점 keb프라자에서 '제4회 keb 직원과 함께 하는 사랑의 자선 바자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외환은행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모자, 의류 등 다양한 물품 2400여 점이 선보였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 친필 휘호 도자기와 최경주 선수 싸인 컵, 저자 친필 사인이 있는 도서 등 외부로부터 받은 특별 기증품도 다수 선보였다.
 
권택명 외환은행나눔재단 이사는 "이번 바자회는 '나눔'과 '섬김'을 선도하는 외환은행의 아름다운 기업문화가 돼가고 있다"며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남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에서는 제주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행운권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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