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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석 달 안에 끝낸다! ‘애플토익’으로 완전정복

재미있는 강의로 토익기초 다지며 990점 획득까지! 학생 수기 줄이어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6/04 [17:32]
매달 의무적으로 신청하다시피 하며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해 공부하는 토익(toeic)시험. 노력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면 신선한 수업방식으로 990점 만점의 신화를 자랑하는 jrt어학원 강남캠퍼스 ‘애플토익’에 주목해보자. 
 
‘애플토익’은 ‘rc’와 ‘lc’수업 모두 강사들이 직접 만든 기본서를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
 
씨앗입문반, 가지700반, 실전열매반, 주말반인 지옥훈련반으로 구성된 애플토익 강좌는 방종근 강사와 미쉘강사가 선보이고 있다. 먼저 방종근 선생님 일명 ‘빵샘’의 rc수업부터 소개한다.
 
▲ jrt어학원의 미쉘 강사와 방종근 강사     © 김성민 기자

기존의 rc지문은 독해수업과 문법설명으로 끝이 나 학생들이 복습 할 때 가장 지루해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빵샘의 애플토익 rc독해수업은 음성파일을 제공을 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lc파트의 미쉘선생님, 일명 ‘쉐리샘’의 애플토익은 어떻게 다를까? 기존의 듣기만 하고 일관적으로 따라 읽는 수업에서 탈피, 학생들이 직접 말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식의 수업시스템을 도입했다.
 
jrt어학원 미쉘 강사는 “대학졸업패스나 취업, 이직을 이유로 토익문법을 이해하지 않은 채 단기간에 토익점수올리기에만 급급한 학생들이 많다”며 “애플토익의 lc 수업을 통해 재미있게 토익점수를 올리고 비즈니스회화를 함께 할 수 있어 학생들 사이 인기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게다가 학생들이 복습할 수 있는 파일과 핸드아웃을 무한 제공하고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수업진도가 나가면서 실력도 쑥쑥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단어테스트 시 일반적으로 많은 양의 단어를 그저 외우도록 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애플토익은 재미있는 문장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핸드아웃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강을 자부하는 애플토익의 지옥훈련반을 살펴보자. 이 강좌는 평일에 시간 낼 틈이 없거나 단기간에 실력을 향상 시키시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별 주말반으로써 다른 어떤 토익 강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애플토익 선생님들만의 차별화된 반이다.
 
지옥훈련반은 학생들과 함께 쉬고, 함께 식사하고, 함께 호흡하며 수업을 진행하므로 학습효과가 매우 높다. 주말 내내 오직 토익에만 올인해 단기간에 많은 학생들의 점수를 올리고 있다. 가장 많은 수기를 보유하며 절대적인 신뢰도를 얻고 있는 애플토익 지옥훈련반만의 큰 특징이다. 
 
jrt어학원 방종근 강사는 “주말반은 3개월 과정, 990만점을 목표로 하는 반”이라며 “멀리 부산에서 ktx를 타고 오거나 대전에서 새벽버스를 타고 오는 등 지방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는 학생들도 제법 많다”고 전했다.
 
재미난 강의 애플토익은 단어와 문장으로 확장시켜 영어의 체계를 잡고, 이를 바탕으로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고품격 강의다. 빵샘과 쉐리샘의 수업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있는 수업을 연구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바로 애플토익의 인기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애플토익은 토익전문학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jrt어학원 강남캠퍼스에서 들을 수 있다. 이 곳은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최고의 토익학원추천지로 애플토익 외에도 신사토익, 루트토익, 천하토익, 토익스피킹 등 다양한 토익 강좌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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