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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선택이다'라는 주제로 무료 특강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04 [17:58]
▲ 한국심리상담연구소의 셀리그만강연회 모습     © 이대연 기자

행복지수(幸福指數)는 영국의 심리학자 로스웰과 인생상담사 코언이 만들어 2002년 발표한 행복공식을 말한다.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스스로 측정하는 지수지만, 복잡하고 누구나 쉽게 접하기는 힘들다.
 
이보다는 감사하는 것, 비교하지 않는 것, 나누어 주는 것….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영역이라는 생각이다. "내가 바라는 것을 작게 가지면 분모가 작아져 행복지수가 커진다"는 평범한 말에 더 공감하는 요즘, 행복지수를 계산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해서다.
 
최근 "행복은 선택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복한 사람 100만인 달성을 위한 무료 특강이 주목받고 있다. 이 무료 특강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학교, 지역사회, 시민단체, 병원, 기업, 군대 등 대한민국 모든 조직 및 단체를 중심으로 30명 이상 모인 단체에서 신청한다면 전국 어느 곳이나 달려가 가능하다.
 
한국심리상담소(http://kccrose.com)는 "온 국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연구소로 거듭남을 천명하는 지금, 그간의 핵심 역량을 사회 곳곳에 무료로 전파함으로써 행복한 사회 만들시기의 시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심리상담소는 지난 25년간 가정과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 기업, 군대 등 모든 조직에 행복 실현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 및 발전을 이루어 온 곳이며, 오는 6월 10일(목)에 프레스센터에서 선포식을 통해 시대변화에 따르는 삶의 방식에 관한 새로운 표준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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