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선거는 지난 4년간 시정에 대한 신뢰와 기대에 대한 결과로 시민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선거기간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고 시정에 반영해야 할 일이 있으면 적극 반영해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시정의 당면 과제인 화상경마장에 대해서는 “시민들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므로 시가 해야할 부분을 원칙을 가지고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순천의 미래를 앞 당기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해서도 공직자들과 함께 멋지게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어린이날 그리기 대회 대상을 받은 이송윤 군이 지난해 sbs 스타킹 프로그램에 리틀 신윤복으로 출연한 기념으로 자신이 직접 스케치한 노관규 시장의 인물화 그림을 드리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순천=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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