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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필수 관람영화로 급부상하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가 6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지난 5월 20일(목)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방자전’ 등 강력한 경쟁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세를 지켜내며 6월 7일 기준 누적관객수 2,004,048 명을 기록 중이다.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중 200만 돌파에 성공한 작품은 ‘슈렉’ 시리즈와 ‘쿵푸팬더’, ‘하울의 움직이는 성’, 특히 2008년 ‘쿵푸팬더’ 이후 2년 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한 ‘드래곤 길들이기’의 성과는 드림웍스 최고의 성공작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것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예매 사이트의 예매율 순위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있어 3주차에 접어든 이번 주에도 ‘드래곤 길들이기’의 드래곤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적인 흥행세는 이미 예견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평단과 영화 팬들의 완벽에 가까운 평점, 식을 줄 모르는 꾸준한 인기는 ‘드래곤 길들이기’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보여준 패턴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네이버와 다음 영화 평점에서 각각 9.45점, 9.6점의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하며 입소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가 하면 세대를 초월한 폭 넓은 관객층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드래곤 길들이기’의 장기흥행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20대는 물론 30, 4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관객을 사로잡으며 연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