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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태교저서 중국-대만-홍콩서 판매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 서적 중국어로 번역-제작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6/09 [10:36]
세계태아학회 이사인 김창규 박사의 저서인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가 중국 대만 홍콩 등에서 중국어 번역본이 출간되어 꾸준하게 팔리고 있다. 한국 의사의 저서가 “만리장성”을 넘은 것.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는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라는 저서를 중국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중국인민화보사(china pictorial publishing house 33 chengong zhuang xilu, haidian district, beijing, 100044 pr. china)와 대만 풍차도서(windmill publishing  co., ltd) 와 제휴 중국 북경, 상해 및 대만, 홍콩 마카오 에서도 출간 전 세계 중국인에게 한류 태아 교육 콘텐츠를 수출 한국인의  태아 육아 교육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임프리마코리아 에이전시는 중국 외문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인 의사의 저작물 중에서는 처음으로 김 박사의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 도서출판 연이출간) 책이 중국어판으로 출간했다. 임신부 혼자만의 태교보다는, 남편의 자극(stimulate)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때의 태교가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의 이 책은 2000년 국내에서 첫 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림 매김 했다.

▲ 김창규  박사  ©브레이크뉴스
국내 출판계에서 인정받은 이 책은 독자들과 임신부들로부터 지속적인 호평을 받아왔다. 이후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와 중국 천태양문화회사와 대만 풍차도서를 통해 중국의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인민화보사 대만 편집자들에게 까지 알려지게 됐다. 이 책의 콘텐츠 가치를 높이 평가한 중국출판사가 중국어판으로 제작, 한국인 의사의 첫 번째 공식 중국어판 책이 탄생한 것.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콘텐츠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의학 육아(교육) 콘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중국시장에 한류 콘텐츠의 수요가 다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평가했다.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란 단행본은 ‘태아가 잠들어 있지 않고 깨어있는 저녁 8시경에 태교하라’는 타이밍태교. 임신 중 부부성관계가 태아에게 자극을 가해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주장 등 새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시어머니가 태교에 임할 때는 태아의 심장박동수가 1분에 120회에 그친 반면. 남편이 태교 할 때는 140회에 달한다는 임상실험 결과도 포함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 박사는 “한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츠가 중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 태교 분야에서 ‘한류 닥터’로 활동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박사는 “태교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태교는 또 하나의 쾌락으로 즐겨야 하고, 태교는 소신을 가지고 해야 효과가 있다”면서 “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하고, 똑똑하고, 잘생긴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이 세 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태어난다면 그 아기는 더 이상 부러울 게 없는 존재일 것이다. 이것은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최초의 선물이자 아기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 김창규  저서  ©브레이크뉴스
이와 함께 김창규 박사가 직접 의학적인 임상연구로 선곡한 모차르트 음악 cd 가 음반과 오스트리아 잘스부르크를 배경으로 영상 촬영한 dvd와 함께 한국 문화메디컴에서 출간돼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대만의 유수 출판사인 풍차 출판사에서 태교 음반 “나비”가 대만 홍콩에 수출됐다. 김창규 박사의 임상 연구로 특별 선곡된 모차르트 음악과 뇌태교 소책자의 내용이 수출의 중요한 요인이 됐다.
 
한편 김창규 박사는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 서울고-연세의대졸업, 연세의대 산부인과 태아유전학 연구강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세계태아학화 상임 이사이며, 연이산부인과(www.yunlee.co.kr)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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