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화보사(china pictorial publishing house 33 chengong zhuang xilu, haidian district, beijing, 100044 pr. china)와 대만 풍차도서(windmill publishing co., ltd) 와 제휴 중국 북경, 상해 및 대만, 홍콩 마카오 에서도 출간 전 세계 중국인에게 한류 태아 교육 콘텐츠를 수출 한국인의 태아 육아 교육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임프리마코리아 에이전시는 중국 외문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인 의사의 저작물 중에서는 처음으로 김 박사의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 도서출판 연이출간) 책이 중국어판으로 출간했다. 임신부 혼자만의 태교보다는, 남편의 자극(stimulate)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때의 태교가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의 이 책은 2000년 국내에서 첫 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림 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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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콘텐츠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의학 육아(교육) 콘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중국시장에 한류 콘텐츠의 수요가 다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평가했다.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란 단행본은 ‘태아가 잠들어 있지 않고 깨어있는 저녁 8시경에 태교하라’는 타이밍태교. 임신 중 부부성관계가 태아에게 자극을 가해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주장 등 새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시어머니가 태교에 임할 때는 태아의 심장박동수가 1분에 120회에 그친 반면. 남편이 태교 할 때는 140회에 달한다는 임상실험 결과도 포함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 박사는 “한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츠가 중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 태교 분야에서 ‘한류 닥터’로 활동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박사는 “태교는 부부가 함께 노력해야 하며, 태교는 또 하나의 쾌락으로 즐겨야 하고, 태교는 소신을 가지고 해야 효과가 있다”면서 “이 세 가지를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하고, 똑똑하고, 잘생긴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이 세 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태어난다면 그 아기는 더 이상 부러울 게 없는 존재일 것이다. 이것은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최초의 선물이자 아기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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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창규 박사는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 서울고-연세의대졸업, 연세의대 산부인과 태아유전학 연구강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세계태아학화 상임 이사이며, 연이산부인과(www.yunlee.co.kr) 원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