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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출연 ‘키스미 케이트’, 대규모 리뷰단 모집

7월 8일 최종리허설에 소셜 네트워크 통한 리뷰어 초청 무료관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6/11 [03:34]
남경주, 최정원, 아이비(박은혜)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가 오는 7월 8일 목요일 최종리허설에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통한 1000명의 리뷰어들을 초청해 대규모 무료관람 행사를 갖는다.
 

 
신시컴퍼니는 지금까지 모녀와 함께한 ‘맘마미아!’, 행복한 후원의 밤 행사로 진행된 ‘시카고’, 신시컴퍼니 회원을 초대한 ‘퀴즈쇼’ 등 다양한 형태로 최종리허설에 관객들을 초청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서는 지금 우리사회에 강력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1000명의 리뷰어들을 초청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란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보공유를 포괄하는 목적으로 개설 된 커뮤니티형 웹사이트로 트위터, 미투데이, 개인 블로그 등이 바로 그것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도입과 함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단문블로그를 통한 소통에서 나아가 오프라인에서 단순한 친목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소통의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파급력은 영국에서 시작해 전세계로 확대된 ‘트위페스티벌’이라는 기부 축제와, 6.2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 수 있다.
 
이처럼 새로운 소통 공간에서 놀라운 전파력을 가진 1000만 리뷰단과 함께하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는 공연계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대규모 리뷰단 응모방법은 1>신시 트위터 팔로잉(http://twitter.com/i_seensee) 2>신시 공식 블로그 (http://blog.daum.net/seensee-play), 3>스마트 폰으로 qr 코드 찍기, 4>다음 검색창에 이벤트 응모하기, 5>오프라인의 ‘키스 미, 케이트’ 광고물 사진 찍기 등 컴퓨터만 사용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7월 8일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 대규모 리뷰단 행사날에는 공연관람은 물론  로비에서는 1000원 경매 이벤트, ‘키스 미, 케이트’ 배우들이 직접 선보이는 예고편도 볼 수 있다. 더불어 공연이 끝난 후에는 배우 싸인회까지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 이어 오는 7월 17일 공연되는 낭만 음악극 ‘베로나의 두 신사’에서도 진행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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