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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공포 스릴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유선동 감독)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은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상영될 예정이다.
황정음은 “역대 피판 레이디로 선정된 대 선배님들의 활동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영화제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의 피판 레이디 황정음은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개·폐막식 참석 및 영화제 기간 동안 판타스틱 스트리트(fantastic street) 행사 등을 통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피판 레이디 황정음의 통통 튀고 활기찬 기운으로 가득 찰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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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