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실시된 제17회 cfp자격시험에서 57명의 합격자를 배출, 전 금융권 중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농협중앙회는 총 344명의 cfp자격자를 보유하게 됐다.
박태식 pb마케팅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 등 pb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올해를 pb사업 도약의 해로 선정하고 기존 pb센터 5개소(강남, 분당, 강북, 부산, 대전)에 이어 추가로 4대 광역시에 pb센터 4개소를 개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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