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리차드 윈저는 국내에서도 모든 공연의 매진을 기록하며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매튜 본 사단의 주역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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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 사단에서 ‘도리언 그레이’로 유럽과 미국투어 중에 ‘스트리트 댄스’ 오디션 제의를 받아 공연 중간에 오디션을 보고 주연으로 캐스팅된 리차드 윈저는 일본 엘르 매거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데뷔작 ‘스트리트 댄스’에서 주연인 토마스역을 맡아 탄탄한 근육의 완벽한 바디로 발레에서부터 스트리트댄스까지 소화하며 연기, 춤, 외모 3박자를 갖춘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스트리트 댄스’를 통해 공연계뿐만 아니라 영화계까지 접수하며 영국과 유럽에서 가장 촉망 받는 차세대 스타배우로 부상한 리차드 윈저는 매튜 본 사단으로 계속 활동하며 9월에는 미국까지 진출해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백조의 호수’ 주역으로 공연을 하게 된다.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최고의 스트리트댄스 챔피온쉽 도전하는 스트리트 댄스팀과 정통 로열발레팀의 도전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 역동적인 힙합과 아름다운 발레가 결합한 신개념 댄스 ‘발렛팝’을 선보이며 섹시한 힙합 걸과 파워풀한 발레리노의 짜릿한 로맨스까지 영화적인 재미를 모두 갖춘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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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리얼 3d영화답게 2d를 컨버팅 하는 방식이 아닌 3d를 위해 사각(死角)을 없앤 조명과 세트를 비롯하여 360도 촬영의 카메라 워킹, 발레와 스트리트 댄스의 3d효과를 살리기 위한 점층적 안무 구성까지 철저히 3d를 목적으로 제작된 짜릿한 댄싱무비이다.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오는 6월 1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