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통장 개설 시 베이직팩 가입고객이 인터넷상품, 모바일뱅킹, 체크카드의 실적이 있는 경우 3년간 수수료 면제를 받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 패키지 '신한 베이직팩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베이직팩'은 은행거래의 기본적 패키지인 입출금통장, 체크카드,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을 한 장의 신청서로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개월 동안 수수료 우대혜택까지 제공된다.
특히 '신한 베이직팩 플러스'는 신한 베이직팩을 가입하고 실적요건을 충족하면 기본 3개월 수수료 우대기간 외에도 3년간 온라인이체수수료와 cd/atm인출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실적요건으로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경우 매월 적금 또는 적립식펀드를 10만원 이상 불입하거나 인터넷예금 200만원 이상 가입 시, 체크카드 이용 시에는 매월 결제실적이 30만원 이상, 모바일뱅킹 이용 시에는 매월 vm, usim, s-bank를 1회 이상 로그인 등으로 이 중 한 가지라도 이용실적이 있으면 수수료 우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을 이용하고 알뜰하게 수수료 면제도 받을 수 있어 신한은행 거래고객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이번 '신한 베이직팩 플러스 출시' 및 '신한 베이직팩 첫돌·100만명 돌파'를 기념, 오는 8월 말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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