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오는 1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 이원초등학교 학생 39명을 초청,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초청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이날 초청 어린이들은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을 관람하고 어린이경제교실에 참석, 환율의 움직임과 은행의 역할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5일에는 전쟁기념관과 국회의사당을 방문하고 용인 에버랜드를 관람할 예정이며, 16일에는 뮤지컬‘점프’관람을 시작으로 63빌딩 전망대를 둘러보고 한강유람선도 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청와대와 경복궁을 방문한다.
이순우 우리은행 수석부행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이번 서울 견학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면서, 우리은행과 맺은 뜻깊은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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