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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 & 데이’ 최강 커플, 할리우드 축구신동 탄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6/14 [18:01]
영화 ‘나잇 & 데이’의 두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축구 공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영상이 최근 유투브에 공개돼 화제다.
 
촬영이 쉬는 틈을 타 여느 축구 선수 못지 않은 화려한 패스워크(?)를 선보이는 두 배우의 생생한 모습에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평소 축구 팬임을 자처하는 두 배우가 실제 촬영이 쉬는 틈을 타 함께 공을 주고 받는 모습은 프로 선수에 버금가는 놀랄만한 실력을 보여준다. 마치 실제 축구 선수가 경기에 앞서 몸풀기를 하는 보고 있는 것 마냥, 공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입이 딱 벌어질 정도.
 
특히, 톰 크루즈는 최고의 스타플레이어 베컴과 절친한 사이로 가족과 함께 축구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 파파라치 사진에 자주 포착되어 명실상부 축구 광 팬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영상 중 더 놀라운 것은 바로 카메론 디아즈. 톰 크루즈가 주는 공을 어깨로 받아 다리로 이어가는 모습은 마치 경쾌한 댄스를 보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다. 막상막하의 축구 실력으로 서로 가볍게 패스워크를 즐기는 두 배우의 모습은 할리우드 ‘축구 신동(?)’이라는 별칭을 얻을 법하다.
 
이처럼 탁월한 운동 신경을 가진 두 배우는 실제 영화 ‘나잇 & 데이’ 속에서도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들로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각인된 강인한 액션 스타에서 오랜만에 ‘제리 맥과이어’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까지 겸비한 톰 크루즈와 특유의 코믹하고 섹시한 매력으로 돌아와 할리우드 최강 커플의 히로인으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카메론 디아즈.
 
유럽과 미대륙을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과 숨막히는 긴장감과 아찔한 서스펜스,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와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영화팬들이 블록버스터에서 기대하는 모든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나잇 & 데이’는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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