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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저축은행이 제공하고 있는 낮은 고정금리의 대출 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파랑새저축은행(www.blue-card.co.kr)의 대출 서비스 ‘블루카드’는 기존 금융권의 대출 서비스에 비해 한도는 높이고 상환 시기는 늘려 서민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타 은행카드의 대출금 사용한도가 보편적으로 200만원 이내인 것에 비해, ‘블루카드’의 경우는 대학생 70만원, 직장인 및 소상공인 500만원으로 그 폭을 넓혔다. 또한 타 카드가 상환 시기를 매월로 정한 반면 ‘블루카드’는 1년을 시기를 넓게 잡았다는 것도 이점으로 작용한다.
한편 ‘블루카드’는 최근 대출과 관련해 가장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높은 금리도 합리적으로 조절하여 서민들에게 대출의 문턱을 낮추어주었다. 기존의 제2금융권의 경우 금리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고는 하지만 30~48% 정도의 높은 금리를 적용시키는 곳이 대부분인데, 파랑새저축은행은 19~24%의 비교적 낮은 고정금리를 적용시킴으로써 서민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 것. 이 뿐 아니라 6개월 동안 이자 연체 기록이 없을 경우, 4%의 이자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 대출 서비스를 받았는데 일부만 사용했을 경우에는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발생하고, 발급수수료를 비롯해 사용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중도 상환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비상금이 필요할 때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출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김모양은 “대출이라는 것 자체가 나에게 있어서는 굉장한 부담감이 느껴졌지만 블루카드를 통해 조금은 안심이 된다”며 “사용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 점이 정말 눈길을 끌어 항상 필요할 때 쉽게 이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출이 필요한 경우 급한 마음에 서비스의 장단점을 따져보지 않은 채 무턱대고 대출 서비스를 신청했다가는 크게 낭패를 보기 쉽다. 현명한 고객이라면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대부업체가 아닌 저축은행 중앙회에 등록된 상호 저축은행 ‘파랑새저축은행’을 통해 안전하고 저렴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