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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아이스크림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빙그레 메로나가 이젠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메로나는 고가의 과일이던 멜론을 재료로 만들어진 것으로 1992년 당시 200여 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대박을 터뜨렸다.
빙그레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발돋움 하기 위해 지난 2002년 브라질로 첫 수출 한 후, 현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국, 브라질을 비롯한 세계 16개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빙그레가 최근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해외팬들의 블로그 때문. 메로나 홈페이지(http://www.icemelona.com)와 블로그(http://blog.naver.com/thfk1109)에 월드팬 다이어리를 연재중인 베트남의 트엉양은 ‘메로나 홍보대사’로 흠이 없을 정도로 메로나에 대한 사랑을 뽐내고 있다.
현재 이 블로그는 일일방문자가 5천~8천명에 달하며 메로나에 대한 정보 및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가 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브라질에서 생활중인 한국팬의 블로그도 눈길을 끈다. 이 블로그(http://blog.naver.com/supercsi/150086842900)에서는 각종 재미있는 댓글도 볼 수 있는데, 한 네티즌은 “브라질 친구들이 밥 먹고 난 뒤, 꼭 먹어야 하는 디저트를 사주겠다고 해서 따라가보니 메로나 였다”며 브라질인들의 각별한 메로나 사랑을 전했다.
신선한 멜론의 깊고 부드러운 맛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빙그레 ‘메로나’. 현재 메로나 홈페이지(http://www.icemelona.com)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있으니, 그 귀추를 주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