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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앞에서는 하얀 박스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관능적인 ‘섹시 댄스’를, 샌드위치 가게 손님들에게는 귀엽고 깜찍하게 ‘샌드위치 댄스’를, 스트리트 댄스 챔피온쉽을 앞두고는 파워풀한 ‘스트리트 댄스’를 선보이며 남성 관객들의 눈을 한시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매력녀 니콜라 벌리. 블링블링한 금발 머리에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니콜라 벌리는 스트리트 댄스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탄력 넘치는 몸매 또한 인상적이다.
‘스트리트 댄스’ 영화를 통해 니콜라 벌리에게 빠져든 남성 관객들의 “여자 주인공 혼자 춤추는거 완전 섹시함!! 놓치면 후회 ㅋㅋㅋㅋㅋㅋ” (37nanoom), “헉헉 영국여자 넘 이쁘당♥”( logicalfight), “니콜라 벌리? 암튼 여자배우 춤 잘 추더만요” (tkfkdgohot05) 등 댓글을 통한 온라인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완벽한 외모뿐만 아니라 전문 댄서 못지 않은 댄스 실력으로도 눈길을 끌어 모은다. ‘스트리트 댄스’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 출신의 조지 샘슨, 다이버 시티, 플로리스 등 전문 스트리트 댄스 팀과 세계 최고 안무가 매튜 본 사단의 주역인 리차드 윈저 등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갖춘 출연진으로 정평이 나있다. 댄서 경험이 없는 배우 니콜라 벌리는 ‘스트리트 댄스’에서 쟁쟁한 댄서들과 함께 있어도 빛을 발하는 수준급 댄스 실력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트리트 댄스팀 리더 칼리 역을 위해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거친 후 실제로 전문 스트리트 댄스 공연팀에서 몇 개월간 댄서로 활동하는 강도 높은 댄스 트레이닝을 소화해 낸 덕분이다. ‘제 2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불리며 핫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니콜라 벌리, 청순미와 섹시미는 물론 귀여움까지 겸비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이 ‘스트리트 댄스’에서 펼쳐진다.
‘스트리트 댄스’는 세계 최초 리얼 3d영화답게 2d를 컨버팅 하는 방식이 아닌 3d를 위해 사각(死角)을 없앤 조명과 세트를 비롯하여 360도 촬영의 카메라 워킹, 발레와 스트리트 댄스의 3d효과를 살리기 위한 점층적 안무 구성까지 철저히 3d를 목적으로 제작된 짜릿한 댄싱무비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댄스와 음악, 입체적 영상을 선보이는 ‘스트리트 댄스’는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 영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생생함과 땀방울 그리고 열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