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남 광주 남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연일 민주당의 40대의 개혁적 당선자들과 연쇄 접촉 갖고 민주당의 세대교체와 개혁공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안희정 충남지사 당선자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19일 광주 남구청장 당선자인 최영호 당선자를 만나 남구의 구정운영방안과 민주당의 개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 19일 저녁 광주를 방문한 최성 고양시장 당선자와도 연쇄적으로 접촉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세대교체의 흐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이번 7월 28일 보궐선거와 향후 전당대회에서 민주당내 개혁공천과 세대교체의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이들 당선자들과 “광주정치가 젊어져야하고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진출해야 대한민국의 정치에 희망이 있다”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40대의 개혁적 당선자들의 성공과 대한민국 정치발전을 기원하였으며 당선자들은 정기남 예비후보의 선전을 당부 하면서 광주 정치의 세대교체와 지역발전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