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삼성전자, 신개념 전화기 포토폰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21 [09:50]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삼성전자는 21일 터치 다이얼과 사진/캐릭터 터치 기능에 디지털 액자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무선 전화기 포토폰 sp-m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무선 전화기 포토폰 sp-m100은 전화기 본체에 고화질 7형 lcd가 내장되어 디지털 액자의 기능을 하며, 인물 사진이나 캐릭터를번호에 등록해 이미지를 터치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전화를 걸 수 있다. 
 
▲  신개념 무선 전화기 포토폰.    © 브레이크뉴스
전화기 본체는 mp3 재생기능과 기본 내장메모리 2gb를 갖춰 디지털 액자용 이미지 외에도 mp3파일을 저장하여 미니 오디오로 활용할 수 있고, usb 호스트와 sd카드 슬롯을 지원하여 추가 메모리 확장도 가능하다.
 
본체에 추가로 연결할 수 있는 공용핸디(sp-m100hwh)를 추가로 구매하면 최대 1:4까지 무선전화기 확장이 가능하다.(7월 출시예정)
 
sp-m100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거실의 액자, 오디오 등을 전화기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집안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삼성 무선 전화기 포토폰 sp-m100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8만 9천원이고, 별도 공용핸디 가격은 9만 1천원이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