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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미술학원,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노력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21 [11:12]
▲ 미술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지오미술학원     © 이대연 기자
우리나라에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비전과 경쟁력을 키우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 결과 대학 입학 전 많은 학생들이 학원 또는 개인적으로 높은 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이겠지만 대학 입학 후 창의력과 아티스트 정신의 부족으로 그 잠재력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해 안타깝다.

 
이 같은 현상은 한국의 입시미술 교육의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이디어와 실력으로 승부하는 아티스트들에게는 너무도 뼈아프고 고통스러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 단순히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자신의 경험력을 쌓기 위해서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글로벌 무한 경쟁사회에서 전문적인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전문화된 미술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오미술학원(go art institute)은 “21세기 글로벌 아티스트의 메카”라는 비전을 갖고 대한민국 미대입시교육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일으키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지오미술학원 송근배 원장은 “한국에서 미대에 입학하려면 공부는커녕, 입시 준비를 위해 하루에는 몇 시간씩 실습을 해야 한다. 따라서 대학 입시 전 아티스트에 대한 꿈을 저버리는 학생들도 많고 미술의 본질적 의미와 아름다운 문화를 잊어버린 채 단기간에만 입시 준비에 몰두하는 경향이 많다”며 아쉬움을 말했다.
 
따라서 현 입시미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오미술학원은 ‘보는 것이 즐겁고, 생각하는 것이 즐겁고, 그리는 것이 즐거운 곳, 학생들의 감성과 열정의 꿈을 키우는 공간 지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그림 그리기를 즐기면서 진정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최신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전문화’, ‘특성화’, ‘최적화’, ‘체계화’, ‘창의성’을 자랑하는 지오미술학원의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첫째, 전문성과 최고의 실기력 향상 교육. 실기력 향상을 목표로 분야 별 최고 전문가의 강의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원장 직강, 분야 별 전문작가 특강, 개인 프로젝트 별 수업, 토론수업과 정기적인 작품 발표회와 워크샵을 진행한다. 둘째, 특성화 교육. 국내외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정확하고 빠른 입시정보 수집과 분석을 토대로 대학 별 특성화 수업을 진행한다. 셋째, 맞춤형 교육. 학생 개개인의 장단점과 실기 수준을 고려하여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넷째, 체계화 교육. 미술 기초 교육부터 단계 별로 이론과 실기를 결합한 체계적인 미술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섯째, 창의적인 교육. 창의적인 발상과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수업진행과 교육 방법론 연구를 위해 노력한다.
 
끝으로 송근배 원장은 “입시미술교육이 단순히 대학입학을 위한 발라드가 아니고,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의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지오미술학원의 꿈과 도전의 정신에서 우리나라 미술 교육의 미래를 찾아 볼 수 있다”며 당찬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대한민국 입시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기존의 입시미술학원과 차별화 전략으로 미술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지오미술학원에 대한 기대가 예상된다. 자세한 정보는 지오미술학원 블로그(http://blog.naver.com/gbh071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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