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나銀, 지수연계 정기예금 4종 한시판매

코스피 200연동..안정형 및 적극형 2종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1 [16:2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다음달 2일까지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4종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 200에 연동한 지수 상승형 상품으로 안정형과 적극형 2종으로 출시됐다.
 
먼저, '안정형 66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20% 이상이면 최고 연 6.80%를 지급하며, 장중지수와 관계없이 기준지수와 결정지수만을 비교해 이율이 결정된다.
 
'적극형 63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이면 최고 연 11.89%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4.1%로 이율이 확정된다,
 
특판 정기예금과 연계 없이 판매되는 1년제 eld인 128차 지수플러스 정기예금도 같은 기간동안 판매한다.
 
'디지털 26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미만이년 연 0.0%,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이상이면 연 5.50%를 지급한다.
 
'안정투자형 46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시 최고 연 7.50%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5.00%로 이율이 확정된다.
 
최저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며, 개인의 경우 1인당 1000만원까지 세금우대가 가능하고, 언제든지 원금의 90%까지 예금담보대출도 받을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