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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즐거운 월드컵 응원! 재미나라에서

재미나라, 유아용 월드컵 요리 응원 이벤트 마련… 사은품도 가득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1:39]
▲ 유아교육시장의 선두주자 ‘재미나라’가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월드컵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대연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본선 진출국인 32개국의 선수들 모두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에 우리국민들도 대한민국의 승리를 바라며 시청, 광화문, 월드컵 경기장 등에 삼삼오오 모여 길거리 응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길거리 응원을 하는 장소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애초에 길거리 응원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 그렇다면 아이와 즐겁게 월드컵 응원을 하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
 
유아교육시장의 선두주자 ‘재미나라(http://www.jaeminara.co.kr)’가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월드컵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2010 남아공 맛있게 응원하자' 이벤트는 월드컵 참가국의 대표 요리를 만들어 그 나라 축구 선수를 응원하는 게임. 유아를 대상으로 한 만큼 응원 방법도 간단하여, 재미나라의 인기 콘텐츠인 세계 요리 여행을 통해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 기간 동안 계속되는데, 우리 나라를 비롯해 본선 참가국인 32개국 어느 나라든 마음에 드는 나라를 선택해서 응원할 수 있다. 매일 32개국 모두를 응원하면 점수가 높아진다. 매주 가장 많이 응원한 요리 응원왕에게는 재미나라 콘텐츠를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코인을 준다. 또한 응원한 나라가 16강, 8강, 4강, 우승국이 되면 월드컵이 끝나는 내달 14일 추첨을 통해 어린이 한방 영양제 세트, 테이블 축구 게임기, 외식 상품권, 비치볼 등 푸짐한 선물을 준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나라에 대한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온 가족이 월드컵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고루 갖춘 1석 2조의 이벤트다.

재미나라는 ‘신기한 나라’ 시리즈로 국내 유아교육 시장을 선도해 온 한솔교육의 자회사인 한솔디케이㈜(대표 윤명립)의 온라인 사업 브랜드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싸게 살 수 있는 할인쿠폰을, 새가족이 된 회원에게는 특별 환영쿠폰을 제공한다.
 
재미나라는 ‘신기한 나라’ 시리즈로 국내 유아교육 시장을 선도해 온 한솔교육의 자회사인 한솔디케이㈜(대표 윤명립)의 온라인 사업 브랜드로 그 동안 누야와 포밍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앞세워 창의성, 동화, 동요, 한글, 영아, 수학, 과학, 한자 등 7천여 개의 유아 학습 콘텐츠를 서비스해 왔으며, 굿e러닝상, 디지털컨텐츠대전 대상, 한국교육컨텐츠 품질인증 aa급을 받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유아 교육 전문 사이트이다.  
 
최근에는 재미나라의 영문판인 ‘키즈랜드’를 미주 지역 등에 서비스하며 글로벌화에도 힘쓰고 있을 뿐 아니라 ip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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