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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스트리트 댄스’의 섹시하고 로맨틱한 발레리노 토마스처럼 커플댄스 추고 싶은 남자연예인을 묻는 설문에서 비스트의 윤두준이 4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2pm 우영이 28%로 2위를, 슈퍼주니어 은혁은 20%로 3위에 올랐다.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단비’에 고정멤버로 출연하며 최고의 인기 아이돌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가 속한 그룹 비스트는 2009년 ‘배드걸(bad girl)’로 혜성처럼 등장해 연이어 발표한 ‘shock’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의 자리에 서며 주가를 올리고 있다. 윤두준은 카리스마 있는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 완벽한 근육질 몸매로 영화 ‘스트리트 댄스’의 주인공 토마스(리차드 윈저)와 가장 닮은 꼴로 네티즌들에게 어필하여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여진다.
2위를 차지한 2pm의 우영 역시 원조 짐승돌답게 훈훈한 외모와 근육질 몸매로 여성네티즌들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댄스로 정평이 나있는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댄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위에 오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화 ‘스트리트 댄스’는 최고의 스트리트댄스 챔피온쉽 도전하는 스트리트 댄스팀과 정통 로열발레팀의 도전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 역동적인 힙합과 아름다운 발레가 결합한 신개념 댄스 ‘발렛팝’을 선보이며 섹시한 힙합 걸과 파워풀한 발레리노의 짜릿한 로맨스까지 영화적인 재미를 모두 갖춘 세계 최초 3d 댄싱로맨스다.
세계 최초 리얼 3d 영화답게 2d를 컨버팅 하는 방식이 아닌 3d를 위해 사각(死角)을 없앤 조명과 세트를 비롯하여 360도 촬영의 카메라 워킹, 발레와 스트리트 댄스의 3d효과를 살리기 위한 점층적 안무 구성까지 철저히 3d를 목적으로 제작된 짜릿한 댄싱무비이다.
‘스트리트 댄스’는 2d와 3d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