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식 후보의 정책자문단은 인천대 교수진 50명과 인하대 교수진과 연구원 26명 및 법조계 인사 등 4명 등 총 80명으로 구성됐다. 인천대와 인하대의 전 계열을 망라한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최원식 후보의 선거공약 수립과 매니페스토 작성에 참여해 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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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원식 후보 측은 정책자문단 구성과 함께 인천지역의 다양한 시민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계양구 내의 민주당원 및 민주당 지지자들, 그리고 적극적인 자원봉사자들과 후보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민주당의 공천에 대해서는 제1야당의 당원으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상 어떠한 경우에도 당의 뜻을 따를 것임을 밝혔다.
인천에서 태어나 지난 20여 년간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 온 최원식 후보는 6·2 지방선거 인천지역 범야권연대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양산골프장반대 소송'을 담당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