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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혁신형 中企 금융지원 MOU 체결

'이노비즈 플러스 금융지원 제도' 운영..다양한 우대 지원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4 [14:51]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이노비즈협회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와 '이노비즈기업과 협회 회원사 금융지원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신한은행은 이노비즈협회와 공조, 혁신형 중소기업 및 글로벌 이노비즈 육성을 위한 '이노비즈 플러스 금융지원 제도'를 운영키로 했다. 
 
'이노비즈 플러스 금융지원 제도'는 약 1만7000개에 이르는 이노비즈 인증기업 및 이노비즈협회 준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조원 한도로 운전/시설자금 우대지원 및 기업컨설팅, ipo, 해외진출 지원 등 전반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한다.
 
또, 이를 통한 금융 지원 시에는 은행대출금리를 최고 1.0% 우대하고, 기업컨설팅 및 ipo 등의 수수료도 우대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mou체결로 이노비즈 기업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금융지원의 틀이 마련됐다"며 "이노비즈 기업의 지원을 위해 양 기관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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