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ㅇ는 30일까지 한국대표팀의 원정 첫 16강 진출을 기념, 최고 연3.8% 금리를 지급하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4%, 20억원 이상 시 연3.5%, 40억원 이상 시 연3.6%, 60억원 이상 시 연3.7% 금리를 지급한다.
또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달성되면 연3.8% 금리가 지급되면서 정기예금 판매는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이번 한국대표팀 16강 진출의 기쁨을 고객과 함께하고자 실적에 따라 고금리를 받을 수 있는 공구예금을 판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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