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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뭐 있을까?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6/24 [14:46]
떡기뽁기 건강떡볶이 체험이벤트 실시
▲  떡기뽁기   © 이소영 기자

착한떡볶이 '떡기뽁기' (주)블루엠 대표 김명구 (www.ttokippoki.com)가 파워 블로거나 트위터를 포함한 소비자 대상으로 건강떡볶이 체험 이벤트를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떡기뽁기 홍지욱 마케팅 팀장은 ‘최근 소비자를 경영에 참여시키는 고객만족경영이 기업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며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듣고 경영에 반영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고 행사 취지를 알렸다.
 
떡기뽁기 홍보팀은 트위터, 카페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한 관계 중심의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 행사 참여에 관한 정보를 알리고 있으며, 이러한 내용들은 팔로워들의 rt와 카페회원들의 참여로 인해 최대의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 내용 및 참여방법은 트위터 (http://twitter.com/ttokippoki)와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happyreview)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주점창업 독립식 공간주점 야무야무
▲ 야무야무     © 이소영 기자

독립식 공간주점 컨셉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야무야무는 고객들의 심리를 겨냥해 화려한 매장 내부 인테리어로 자신만의 공간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수 있도록 구성, 고객들의 주점문화에 대한 인식에 일대 변화를 가져왔다.
 
야무야무(
www.yamuyamu.co.kr)는 새로운 가맹점주의 성공창업을 위해 철저한 창업지원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지역별 상권과 고객 성향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어느 곳에 입점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한편, 기존의 매장과 상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차별화된 인테리어 컨셉뿐 아니라 메뉴 경쟁력도 확보한 야무야무는 오리엔탈 닭가슴샐러드, 해물야끼소바 등의 수작 요리를 비롯해 80~90여 가지의 이색적인 안주들을 선보이고 있어 특히 맛에 민감한 여성들이 선호하는 메뉴와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독특한 공간마케팅과 차별화된 수작요리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야무야무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합정역 6번 출구에 위치한 본사사무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델라본한판치킨
▲ 델라본한판치킨     © 이소영 기자

델라본 한판치킨은 기존의 치킨 프랜차이즈들이 치킨의 종류에만 몰두한 방식을 탈피해 사이드메뉴를 다양화시켜 여성고객들에게 더욱 인기다. 무엇보다 한 마리 가격에 2가지 맛의 치킨과 감자튀김, 샐러드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델라본 한판치킨(
www.hanpanchicken.co.kr)은 간편한 조리 시스템이 특징이다. 본사에서 공급된 소포장 식재료를 사용해 가맹점주들의 조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별도의 주방장 없이 인력 낭비를 줄여 매장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특히 배달매장이 아닌 테이크아웃 치킨 전문점을 내세워, 가맹점주가 배달사고와 인력구인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델라본 한판치킨 관계자는 “다양한 메뉴와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로 거듭났다”며 “매장 오픈 전 직영점 테스트를 거쳐 실패 가능성을 줄이고 창업 경쟁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델라본 한판치킨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본사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치킨시장의 흐름과 델라본 한판치킨만의 경쟁력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삼겹살 프랜차이즈 구이가편
▲ 구이가편     © 이소영 기자

고품격 구이문화의 선두주자인 구이가는 유통시스템의 정비를 통해 삼겹살 가격의 거품을 줄이고 한국적 미를 최대한 살려 맛과 멋 그리고 즐거움을 동시에 표현한 대표 삼겹살 체인점이다.
 
구이가편(
www.92ga.co.kr)이 창업시장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포화상태의 레드오션이라 일컬어지는 삼겹살 전문점을 차별화된 아이템과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새로운 블루 오션 시장으로 탈바꿈 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3,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구이가편 삼겹살은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구현, 가맹점 마진을 극대화 시켰다. 또한 삼겹살프랜차이즈 구이가편은 쿡리스 시스템을 도입, 본사에서 80~90%이상의 완제품을 원팩 상태로 가맹점에 공급, 음식점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라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 가맹점의 매출은 높이고 관리비는 낮춰 가맹점의 사업성을 대폭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따라서 매출 부진과 경쟁 과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겹살 전문점 시장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구이가편은 삼겹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라면 한번 관심 가져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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