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닉쿤, ‘여대생 기숙사’에 초대하고픈 男아이돌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6/24 [16:58]
공포 영화 ‘여대생 기숙사’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6월 7일(월)부터 일주일간 “여대생 기숙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남자 아이돌”을 선정하는 설문을 실시했다. 막강한 남자 아이돌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 끝에 2pm 닉쿤이 1위에 올랐다.
 



 
공포 영화 ‘여대생 기숙사’는 친구가 실종된 후 1년 만에 열린 졸업 파티 날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다섯 명의 친구들에게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과 살인을 부른 1년 전 비밀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 영화는 엄격한 규율과 자유분방함이 공존하는 공간, 여대생 기숙사를 배경으로 섹시한 여대생들과 화끈한 파티, 그리고 의문의 살인 사건을 통해 아찔한 공포를 선보인다. ‘여대생 기숙사’를 즐기는 백미는 단연 여대생 기숙사에서 열리는 파티 시퀀스. 단 하루 일탈이 허용된 기숙사에서 열리는 대학생들의 파티는 화끈함 그 자체다. 자유롭게 춤을 추고 술을 마시며 과감하게 사랑을 나누기까지 하는 것.
 
이렇듯 젊음의 에너지로 가득한 파티 시퀀스를 담아낸 ‘여대생 기숙사’가 지난 6월 7일(월)부터 일주일간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여대생 기숙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남자 아이돌”을 선정하는 이색 설문을 실시했다.
 
후보에 오른 아이돌은 2pm의 닉쿤, 비스트 이기광, 2am 임슬옹, 엠블랙 이준 등 매력만점 대표 4인방. 그 중 태국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여심을 모조리 사로잡은 닉쿤이 50%의 지지를 받아 기숙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아이돌 1위로 뽑혔다. 그 뒤를 이어 25%를 기록한 임슬옹이 2위를 차지했으며, 13%의 지지를 받은 이기광이 3위, 11%의 지지를 받은 이준이 4위를 기록했다.
 
짐승돌이라 불리는 국내 최강의 아이돌 그룹 2pm 멤버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외모와 미소를 자랑하는 닉쿤. 그는 외모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댄스 실력과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매력덩어리 닉쿤~!!”(gohyen), “닉쿤 매력쟁이 귀염둥이 ㅎㅎ”(jljlove7)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숙사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아이돌로 닉쿤을 선정했다. 
 
‘단결, 신뢰 그리고 비밀’로 자매애를 맹세했던 여대생들의 피로 물든 우정과 살인을 부른 비밀을 그린 공포 영화 ‘여대생 기숙사’는 오늘 개봉해 대한민국을 아찔한 공포로 뒤덮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