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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 & 데이’, 월드컵 여파에도 개봉 첫주 63만 동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6/28 [18:23]
올해 최고의 화제작 ‘나잇 & 데이’가 개봉 첫날 전국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개봉 4일만에 633,210만(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스크린 599개)관객 돌파로 월드컵 열기 속에서도 식지않는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개봉 첫날 전국 100,610 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며 “2010년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로 손꼽히는 영화 ‘나잇 & 데이’가 개봉 4일 만에 관객 63만 이상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모았다.
 
또한, 화려한 볼거리에 치우친 기존 블록버스터 영화들과는 달리 탄탄한 스토리, 매력있는 캐릭터, 코믹한 대사등 다양한 매력으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포진해 있는 7월에 극장에서도 이 흥행세는 꺽기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나잇 & 데이’는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스토리와 전세계 로케이션의 다채로운 볼거리, 액션 로맨스 코미디 3박자를 두루 갖춘 완벽한 액션 블록 버스터로 언론 및 평단과 네티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무서운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2010년 월드컵 8강행 좌절으로 우울해 있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오락 영화로 손꼽히며 주말 극장가를 휩쓴 ‘나잇 & 데이’는 식지 않는 열기로 전국 극장에서의 장기 흥행을 예고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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