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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고객 맞춤형 '패키지 예금' 출시

총 3종으로 구성, 우대금리 및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29 [10:1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지식경제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다음달 1일부터 20~40대 급여생활자와 개인사업자 등의 중산층, 법인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예금상품 '2040+α예금' 3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수시입출식 ▲자유적립식 ▲거치식으로 구성됐으며, 상품별로 각 가입대상에 맞게 차별화된 우대금리와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우체국상품을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높은 우대금리와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우본 측은 설명했다.
 

 
또한, 급여이체 약정 또는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계좌 이용 등 예금 가입고객은 전월 실적에 따라 우체국간 창구송금수수료,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등 전자금융수수료, cd/atm 이용수수료, 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가 차등 면제된다.
 
가입은 6개월~3년까지 월단위로 가능하며 가입기간 중 유학, 결혼, 퇴직, 사업장의 폐업 등의 사유 발생 시에는 특별중도해지가 가능하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우본은 지난 4월 저신용자의 자립과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 10% 이율의 '우체국 새봄자유적금'을 출시하는 등 국영 금융기관으로서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우본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 다음달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2040명을 추첨해 3d tv, 디지털카메라, 압력밥솥 등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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