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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기억력 높이고 암•심장질환 예방에 효과

혈액 순환, 기억력 감퇴에 효과 있기 때문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6/29 [09:57]
▲     © 김성민 기자
치매와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이미 밝혀진 커피가 그 외에도 기억력을 높여주고 암과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등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미국암연구학회 학술지 ‘암 역학-생체지표인자-예방’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커피가 성대, 후두 등 목과 머리 부분에 발생하는 암의 발병률을 최대 39%까지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암 발생률은 41%, 전립선암은 60% 정도의 예방 효과가 있기도 했다.
 
커피가 이와 같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이유는 혈액 순환을 비롯, 기억력 감퇴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머리와 목 부분의 암 예방 효과는 마시는 커피의 양과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하루에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암 발병률이 3분의 1 이상 줄어들었다.
 
그러나 연구진은 커피의 어떠한 성분이 인체에 이와 같은 효과를 주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혀내지는 못했다. 연구팀은 “커피에는 카페인 말고도 1000여 종의 성분을 함유되어 있는데 이 중 몇 가지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몸 안의 암세포 증식을 막아주는 것으로 추측된다”며 “어떤 성분이 암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지는 앞으로 계속 연구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명의재한의원은 전통 한의학과 전통한침법, 사암침법, 장침법의 최고 진수를 전수 받아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의원으로서 12경락침법과 활혈통락침법을 이용하여 수액대사체계를 원활하게 해주고, 발효처리공정과 당화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은 천연약재로 추출한 암면역탕을 체질과 증상에 맞추어 처방하여 폐암, 위암, 간암, 대장암, 담낭암, 췌장암, 식도암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치료에 힘쓰고 있다.
 
<도움말: 명의재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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