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 영예를 안고 취임한 이성웅 광양시장은 “시장 당선은 영광스러운 일이기에 앞서 책임감이 어느때보다 막중해졌다”며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시민소득 5만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취임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허례허식을 없애고 실질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뜻깊은 취임식이었다“며 ”이성웅 시장의 뜻이 초지일관 변치 않고 글로벌 명품도시 광양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취임식은 26만원의 최소 실비만으로 치러졌고 축하연주 등은 자원봉사자가 진행, 화환과 화분 등 축하물품은 일체 받지 않아 시민 모두의 뜻을 담은 민선 5기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데 비중을 둔 내실있는 행사로 치러졌다.
광양=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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