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3일 오후 1시 19분경 인천 영종도 방향 인천대교에서 승객 40여 명을 태운채 다리 아래로 추락한 관광버스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시간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1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망자는 현재 인하대병원과 중앙길병원, 나사렛병원 등으로 이송됐고, 부상자들도 현재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상자들이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