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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소녀’ 김수정, 송중기와 ‘마음이2’ 주제가 불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7/06 [14:36]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가 ‘정답소녀’에서 ‘마음이2’ 응원소녀로 깜짝 변신한 김수정과 마음이, 송중기가 함께한 ‘마음이송’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각종 cf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맹활약중인 김수정은 ‘마음이…’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던 원작의 팬으로 속편의 제작 소식을 듣고 ‘마음이2’의 ‘응원소녀’로 깜짝 참여해 ‘마음이송’을 부른 것.
 

 
엄마 마음이와 장난꾸러기 막내 아들 장군이를 주제로 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마음이송’은 한 번 만 들어도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한국에서 영화를 주제로 한 노래가 만들어진 경우는 많이 있지만 ‘마음이송’처럼 ‘후크송’의 형태를 갖춘 경우는 드물다.
 
‘마음이송’ 녹음에는 노래를 부른 ‘응원소녀’ 김수정 외에도 주연배우 송중기와 마음이가 참여했다. 송중기는 사라진 마음이와 장군이를 찾아 나서는 영화 속 캐릭터에 맞춰, ‘마음이송’ 도입부와 종반부에 들어가는 나레이션을 담당했다. 특히, ‘마음이2’의 여주인공인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는 직접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열심히 ‘멍멍’을 외치며 녹음에 참여, ‘영화 주제곡에 참여한 최초의 개’라는 특별한 기록을 세우기도.
 
‘마음이2’의 응원소녀 김수정과 여주인공 마음이 그리고 송중기까지 합세해 유쾌, 발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완성된 ‘마음이송’은 즐거운 녹음 현장 영상을 담은 뮤직비디오와 컬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7월 21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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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이 2010/07/07 [10:47] 수정 | 삭제
  • 수정입니다. 천사스토리에서 채팅이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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