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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 서울간 고속버스 노선 신설 운행

10월부터 1일 2회 운행 예정으로 교통편익 기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7/07 [01:24]
전남 화순군(군수 전완준)은 민선5기 선거공약사항인 화순-서울간 고속버스  노선이 10월부터 신설 운행될 전망이다.
 
버스노선은 능주-화순-장성-서울까지 하루 두 차례 운행할 예정으로, 6월 중순부터 금호산업(주)에서 전라남도에 사업계획 인가신청해 인근 시군의 협의를 거쳐 버스운행이 지난달 29일 최종 인가 됐다.

금호고속의 차량배차 및 버스요금 신고 등 추가조치만 마무리되면 버스운행이 오는 10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화순-서울간 버스개통으로 군민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편익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정안휴게소 환승체계를 구축, 다른지역 버스도 갈아탈 수 있도록 할 예정이어서 대중 교통 이용의 활성화와 광주 고속버스터미널(유스퀘어)까지 가는 번거로움과 시간 단축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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